- 뇌섹남 김지석, 남자가 섹시해지는 순간 ‘시계의 마력’
- 입력 2016. 05.25. 18:18:28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남자는 특별할 것 없는 기본 아이템으로만 차려입었어도 시계 하나만 잘 선택하면서 세련되고 섹시한 이미지로 상대에게 호감을 줄 수 있다.
김지석
JTBC ‘뇌섹지대-문제적 남자’를 통해 ‘뇌섹남’으로 호감도를 높인 김지석은 tvN ‘또 오해영’에서 ‘로코킹’으로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극 중에서 변호사 이진상 역할을 맡아 잘 빠진 슈트에 다양한 시계로 매력적인 법조인 이미지를 완성해 관심을 끌고 있다.
이처럼 시계에 남다른 감각을 가진 김지석이 ‘2016 보메 메르시에 코리아 엠베세더’로 위촉돼 서울 소공동 소재 롯데호텔에 위치한 부티크 매장을 방문해 6개 메인 컬렉션을 직접 착용해보는 등 애착을 보였다.
보메 메르시에 관계자는 “김지석은 부드럽고 진정성 있는 로맨틱한 이미지에 강인한 남성적인 매력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는 배우”라며 “‘우아미’ ‘세련미’ ‘스포티-시크’ 브랜드 이미지가 시너지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김지석은 매장 방문에서 2016 리미티드 에디션 ‘케이프랜드 쉘비코브라 1963’을 착용해 시선을 끌었다. 이 제품은 보메 메르시에가 지난 2016년 년 케이프랜드 쉘비코브라에 이은 두 번째 버전이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보메 메르시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