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맨’, ‘곡성’ 잡고 박스오피스 1위… 개봉 첫날 30만명 [영화VS.]
- 입력 2016. 05.26. 08:33:59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영화 ‘엑스맨: 아포칼립스’이 박스오피스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엑스맨’은 개봉 당일인 지난 25일 29만 8177명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유료시사회 관객을 포함한 누적 관객수는 30만 2634명이다.
이로써 지난 12일 개봉 후 줄곧 1위 자리를 지켜온 ‘곡성’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곡성’은 13만 6306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495만 4258명을 기록하며 500만 돌파가 확실해졌다.
3위는 ‘싱 스트리트’로 2만1765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23만9036명을 기록했다.
4위는 2만1397명을 동원한 ‘계춘할망’으로 누적 관객수는 28만7천758명을 기록 중이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엑스맨'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