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박스오피스 1위, ‘곡성’ 15일 만에 500만 돌파 [영화VS.]
입력 2016. 05.27. 08:28:00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영화 ‘엑스맨: 아포칼립스’가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엑스맨: 아포칼립스’는 지난 26일 17만 1068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47만 3702명이다.

‘엑스맨: 아포칼립스’ 개봉 전 줄곧 1위를 차지했던 ‘곡성’은 이날 9만 3483명의 관객을 동원해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 504만 7732명으로 개봉 15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3위는 1만 4975명의 관객을 동원한 ‘싱 스트리트’가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수는 25만 4012명을 기록했다.

4위는 ‘계춘할망’으로 1만 4831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 관객수 30만 2589명을 기록 중이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엑스맨'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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