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 하네다공항서 대한항공 여객기 날개에 불…승객 이륙 전 대피
- 입력 2016. 05.27. 13:17:36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일본 하네다공항을 출발하려던 대한항공 항공기 날개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YTN에 따르면 27일 낮 일본 하네다공항에서 이륙 준비를 하던 도쿄발 서울행 대한항공 항공기 왼쪽 날개에서 불이 나 탑승객들이 긴급 대피했다.
당시 비행기에는 승객과 승무원 320명이 탑승해 있었으나 날개에서 연기가 난 뒤 곧바로 대피해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화재는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진화가 완료된 상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YTN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