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자객 정체는 아역배우 출신 서신애 ‘일동 충격’ (복면가왕)
- 입력 2016. 05.29. 18:17:15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29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복면자객의 정체가 아역배우 서신애로 밝혀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30대 가왕 자리에 오른 ‘우리 동네 음악대장’에 맞서는 새로운 8명의 복면 가수가 듀엣 무대를 펼쳤다.
이날 ‘복면가왕’ 1라운드 세 번째 무대에서는 복면자객과 왕의남자가 ‘그대와 나, 설레임’을 선곡해 맞대결을 펼쳤다. 대결 결과 왕의남자에게 패한 복면자객의 정체는 배우 서신애였다. 그녀의 정체가 공개되자 심사위원과 청중단은 일동 충격에 빠졌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