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맨: 아포칼립스’ 6일째 박스오피스 정상, 174만 돌파 [영화VS.]
- 입력 2016. 05.31. 08:33:42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영화 ‘엑스맨: 아포칼립스’가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수성했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엑스맨: 아포칼립스’는 지난 30일 10만 598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74만 6423명이다.
'엑스맨:아포칼립스'는 ‘엑스맨’ 시리즈를 탄생시킨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개봉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2위는 7만 1953명의 관객을 동원한 ‘곡성’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575만 2732명을 기록했다.
3위는 ‘싱 스트리트’가 이름을 올렸다. 1만 7351명을 모아 누적 관객수 36만 5893명을 기록 했다.
꾸준히 관객을 모으고 있는 ‘계춘할망’은 4위에 올랐다. 1만 4273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39만 6831명을 기록 중이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엑스맨: 아포칼립스’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