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올 크루즈 컬렉션 D-1, 레이디들을 위한 ‘영국식 클래식 펍’
- 입력 2016. 05.31. 10:57:58
- [매경닷컴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루이비통 크루즈 컬렉션에 이어 디올 크루즈 쇼가 영국 런던에서 내일 저녁(현지시각) 열린다.
이에 앞서 디올은 쇼를 보기 위해 참석한 전 세계 패션 관계자들을 영국식으로 꾸며진 클래식한 펍에 초대했다.
디올의 여자들을 위한 펍은 무릎까지 내려오는 60년대 레이디라이크룩 실루엣 드레스와 똑 떨어지는 블레이저, 굽 낮은 스틸레토힐을 연출한 여성이 그려진 낭만적인 간판을 중심으로 꾸며졌다.
펍 간판을 팔에 새긴 튼실한 남성 바텐더를 비롯해 빈티지 영화에 나올 법한 사랑스러운 택시까지 촘촘하게 어우러져 크루즈 쇼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디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