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박스오피스 1위 수성, 200만 돌파 눈앞 [영화VS.]
입력 2016. 06.01. 08:47:08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영화 ‘엑스맨: 아포칼립스’(브라이언 싱어 감독)가 개봉 7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고 있다.

1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엑스맨: 아포칼립스’는 지난달 31일 9만 317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184만 1993명이다.

‘곡성’(나홍진 감독)은 6만 8098명의 관객을 동원해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582만 2846명을 기록했다.

3위는 1만 9548명을 모은 ‘싱 스트리트’가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수는 38만 4762명을 기록 중이다.

4위는 ‘계춘할망’으로 1만 554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41만 2777명을 기록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엑스맨'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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