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비포 유’ 에밀리아 클라크, 장난기 넘치는 SNS 홍보 사진… 남주 콧구멍에 손을?
- 입력 2016. 06.01. 16:46:51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미 비포 유’(감독 테아 샤록)가 1일 개봉한 가운데 여자 주인공 루이자 역을 맡은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의 SNS 홍보 사진이 관심을 모은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난은 계속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녀는 영화 포스터에 나와 았는 샘 클라플린의 콧구멍에 손을 넣으려 하는 익살맞은 포즈로 웃음을 자아낸다.
‘미 비포 유’는 조조 모예스의 베스트셀러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제작된 로맨스 영화다. 전신마비 환자 윌(샘 클라플린)과 6개월 임시 간병인 루이자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를 다룬다.
원작 소설 ‘미 비포유’는 전세계 34개 언어로 번역돼 수출되며 인간의 존엄사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국내에선 지난 2013년 출판돼 13주 동안 베스트셀러 1위 자리를 지키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에밀리아 클라크, 샘 클라플린을 비롯해 제나 루이스 콜먼, 찰스 댄스, 매튜 루이스, 브렌단 코일 등이 출연한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