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콥스 래더, 셀러브리티들을 위한 모든 것
입력 2016. 06.02. 14:02:10

제이콥스 래더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제이콥스 래더’가 독특한 메뉴와 분위기로 셀러브리티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제이콥스 래더는 태국 팡콘 마을의 유기농 원두로 직접 내린 더치커피가 여타 카페들과 다른 오리지널리티로 사람들을 끌어들인다. 또 보틀, 노트 등 직접 만든 재기발랄하고 시선을 잡아끄는 제품들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어 더 매력적이다.

특히 서울 중심부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에 주변 카페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메뉴와 럭셔리한 분위기로 셀러브리티 및 연예계 관계자의 마음을 사로잡아 ‘잇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제이콥스 래더



◆ 스페셜 무드

‘제이콥스 래더’는 향기로운 커피 향과 디퓨저 향이 코끝을 간질이고 전체적으로 결이 살아 있는 나무 탁자와 대리석 탁자 등 고급스러운 가구들을 인테리어에 활용했다.

이처럼 운영자의 세심한 배려가 배어나오는 가구와 소품들로 카페 전체가 우아하고 럭셔리한 느낌을 풍겨 친구나 연인들이 선호하는 휴식 공간으로서 역할뿐 아니라 영화나 드라마 관계자들의 소모임으로도 활용되는 등 얼리어댑터들이 선호할 만한 공간 요건을 충족했다.

제이콥스 래더



◆ 스페셜 메뉴

제이콥스 래더는 공간이 주는 분위기 못지않게 시그니처로 꼽히는 특별한 메뉴들이 강점이다. 더치 원액과 탄산수를 섞어 만든 ‘더치에이드’부터 복숭아와 청포도를 갈아 만든 리얼 주스 ‘청숭아’, 프로틴과 바나나를 섞어 만든 ‘파워바나나’, 유자와 레몬을 섞어 만든 ‘유자몬’까지 재치 있는 이름과 맛있는 메뉴들이 가득해 고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여름 시즌을 맞아 제이콥스 래더 스테디셀러로 꼽히는 ‘빙수’도 인기를 끌고 있다. 산뜻하고 깔끔한 맛을 느끼고 싶다면 인절미 빙수와 유자 빙수를, 달달한 초코의 깊고 풍부한 풍미를 느끼고 싶다면 리얼 초코 빙수를 선택하면 무더위에 지친 열기를 잠시나마 식힐 수 있다.

특히 녹차 프라페 빙수와 리얼 초코 프라페 빙수는 ‘싱글족’이 많은 요즘 시대를 겨냥한 메뉴로 혼자 먹을 수 있게 한 컵 안에 빙수를 담았으며, 모든 빙수에는 아이스크림을 추가할 수 있다.



◆ 스페셜 플레이스

서울 강남구 신사동은 지리적으로 셀러브리티들이 집결된 트렌드 산실 역할을 하는 곳으로, 영화 제작사, 매니지먼트 사, 패션 거리 등이 즐비하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관계자들이 미팅 시 카페를 자주 이용해 입소문을 타고 있다.

‘제이콥스 래더’는 이러한 고객들의 니즈에 맞게 이들이 만남을 가질 때 주위의 방해를 받지 않도록 넓고 쾌적한 미팅룸을 따로 구비하고 있다. 미팅룸 내부는 큰 탁자와 푹신한 의자가 비치돼 있으며 벽 한쪽에 디퓨저가 구비되어 있어 개인 미팅룸을 찾는 고객들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 권광일 기자, 제이콥스 래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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