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키스 일라이, 컴백날(7일) 득남 "향후 스케줄 모두 소화"
- 입력 2016. 06.07. 20:53:59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그룹 유키스의 멤버 일라이가 득남했다.
7일 일라이 소속사 NH미디어 관계자는 “일라이의 아내가 이날 오후 경기도 오산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일라이는 향후 예정된 유키스 스케줄을 모두 소화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일라이는 2014년 6월 11세 연상의 여자친구와 혼인신고를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일라이는 당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는 5년간 함께 했으며 매우 사랑한다. 곧 태어날 아기와 함께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유키스는 이날 11번째 미니앨범 ‘STALKER’를 발표하며 1년 5개월 만에 컴백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일라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