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오 무더위 이길 ‘홈데코 트렌드’ 쉽고 빠르게 ‘바다’ 담는 법
- 입력 2016. 06.09. 11:16:10
- [매경닷컴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단오를 기준으로 본격 여름이 시작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집안에 싱그러운 기운을 더할 홈데코에 힘쓰는 이들이 많을 터다.
여름에는 투명한 바다에서 영감을 받은 듯한 자연스러운 소재, 지중해의 따듯한 느낌이 묻어나는 프린팅 아이템에 주목하는 것이 좋다.
벽지 색깔을 바꾸는 등의 대공사는 꺼려진다면 푸른 계열의 쿠션 커버나 침구류로 집안에 청량감을 줄 수 있다.
여기에 에스닉한 무늬가 새겨진 타월, 식탁보, 랜턴 등을 비롯한 소소한 인테리어 액세서리를 조화롭게 배치하면 여름 무더위에 끄덕 없는 세련된 집을 완성할 수 있을 것.
또 블루톤이 싫다면 열대 정원이나 바다와 잘 어우러지는 자연스러운 느낌의 소재, 독특한 무늬로 포인트를 주는 방법이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H&M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