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원희-하지원 다정샷, 빛나는 두 미녀의 미모 ‘눈부셔’
입력 2016. 06.10. 10:27:57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고원희가 과거 하지원과 찍은 인증샷이 새삼 관심을 모은다.

고원희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힘든 스케줄에도 항상 웃음 잃지 않고 연기하시는 모습 존경합니다. 마지막까지 힘내세요”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원희 하지원이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나와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따뜻한 미소로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과거 SBS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고원희는 하지원의 회사동료 윤민지 역을 맡았다.

한편 고원희는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3’에 출연해 과거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에 함께 출연한 이하율과 8개월째 열애중임을 밝혀 화제를 낳았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출처=고원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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