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지 손질방법, 백종원 “낙지, 주무를수록 살아난다” ‘신기’
입력 2016. 06.10. 17:50:21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낙지 손질방법이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요리연구가 백종원의 낙지 손질방법이 새삼 화제다.

과거 백종원은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에 출연해 “낙지가 오징어와 다르게 간이 잘 안 밴다”며 “양념이 오징어 볶음보다 강하게 할 수 밖에 없다. 쉽게 말해 낙지는 양념을 묻혀먹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굵은 소금으로 빨판의 모래를 씻어낸다”며 “생선과 달리 낙지는 많이 주무를수록 더 좋다. 주무를수록 살아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백종원은 “죽은 게 살아난다는 게 아니라 (탱탱해진다는 것)”라며 미소를 지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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