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차세대 女 디바 입증한 독보적 무대 ‘프리 썸바디’
입력 2016. 06.12. 16:37:39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인기가요’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루나가 완벽한 솔로 데뷔 무대를 꾸몄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루나가 솔로 데뷔곡 ‘프리 썸바디(Free Somebody)’로 무대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루나는 크롭 티셔츠와 블랙 컬러 핫팬츠로 탄탄한 각선미를 뽐냈다. 가창력은 물론 격한 퍼포먼스 역시 흔들림 없이 소화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루나의 첫 솔로 데뷔곡 ‘프리 썸바디’는 퓨쳐 하우스 사운드를 녹여낸 일렉트로닉 팝 댄스곡으로, 가사에는 상대방의 마음 속 꿈을 자유롭게 펼치고 진짜 모습을 찾게 해주고 싶다는 내용을 담았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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