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가요’ EXID, 컴백 후 지상파 첫 1위…눈물 펑펑 소감
- 입력 2016. 06.12. 16:47:31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인기가요’ 걸그룹 EXID가 컴백 첫 지상파 1위에 올랐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EXID가 어반자카파, 아이콘을 꺾고 1위를 차지했다. EXID는 이로써 케이블TV MBC뮤직 ‘쇼 챔피언’ 이후 신곡 ‘엘라이(L.I.E)’로 2관왕에 올랐다.
이날 EXID 멤버들은 이름이 호명되자 1위를 자축하며 눈물을 흘렸다. 멤버 엘리는 “저희를 너무 좋아해주고 사랑해주는 팬 분들께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엑소, 루나, 트와이스, EXID, 백아연, 유키스, 정진운, 피에스타, 몬스타엑스, CLC, 오마이걸,크나큰, MAP6, 타히티, 비아이지, 이진아, 로드보이즈, 라데 등이 출연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