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음악대장 하현우, 국카스텐 신곡 첫 공개 “많은 사랑 받아 감사”
입력 2016. 06.12. 17:05:07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복면가왕’ 하현우가 특별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새 가왕 ‘백수탈출 하면 된다’의 2승을 저지할 8인 복면가수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려 20주 동안 9연승을 지켜온 ‘우리동네 음악대장’ 하현우가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국카스텐의 신곡 ‘펄스(PULSE)’로 강렬한 오프닝 무대를 꾸미자 연예인 판정단 모두 박수로 그를 환영했다. 특히 그가 노래 중간 복면을 벗자 판정단은 격한 환호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안녕하세요. 국카스텐입니다”라는 말로 첫 인사를 건넨 하현우는 “‘복면가왕’을 통해 많은 것들을 배우고 경험했다. 많은 사랑을 받아서 그 감사한 마음을 보답하고 싶어 신곡을 이 무대를 통해 들려드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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