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ID 혜린, ‘복면가왕’ 출연 소감 “혼자라 떨렸지만 보람, 더 발전할 것”
- 입력 2016. 06.12. 20:03:33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EXID 혜린이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
혜린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너무 감사한 일 또 행복한 일이 많은 날인 것 같아요.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5명이 아닌 혼자라 더 떨리고 부담도 됐지만 참 보람된 무대였어요. 또 5명의 소중함을 알게 된 기회였었구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혜린은 “떨려서 아쉬웠던 부분도 많았지만 예쁘게 봐주세요. 더 발전하고 진화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해요”라고 덧붙였다.
혜린은 이날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승리의 치어리더’라는 별명으로 출연, ‘해외파 뮤지션 마이콜’과 듀엣곡 대결을 펼쳤지만 아쉽게 탈락했다. 이날 혜린은 조수미의 ‘나 가거든’을 열창하며 숨겨져 있는 가창력을 뽐내 주목받았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