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 촬영 현장서 뽐낸 바비 인형 자태 ‘여신 미모’
입력 2016. 06.13. 17:19:14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배우 차예련이 인형 같은 자태를 자랑했다.

차예련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가 같은 모습으로 촬영. 마음에 드는 빵모자. 반짝 반짝 옷 입고 찰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예련이 화장품 광고 촬영 현장을 배경으로 화보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자주색 베레모를 착용하고 레트로 스타일로 인형 같은 미모와 각선미를 뽐낸 차예련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차예련은 지난 3월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에 강일주 역으로 출연했다. 이 작품을 통해 호흡을 맞춘 주상욱과 연인으로 발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차예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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