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주혁 "손예진의 따귀 3연타 덕에 감정 잘 올라와" (비밀은 없다)
- 입력 2016. 06.14. 16:49:12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14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왕십리에서 영화 ‘비밀은 없다’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경미 감독을 비롯해 손예진, 김주혁이 참석했다.
이날 김주혁은 손예진에게 따귀를 연달아 3대를 맞은 장면을 회상하며 "그 뒤에 몸싸움을 하는 액션신이 또 있었는데 손예진의 따위 덕에 감정이 잘 올라왔다. 손이 아주 맵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밀은 없다’는 국회입성을 노리는 종찬과 그의 아내 연홍에게 닥친 선거기간 15일 동안의 사건을 다룬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로 오는 23일 개봉된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