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X빈지노 ‘노 매터 왓’ 역대급 실력파들의 만남 ‘기대 UP’
입력 2016. 06.15. 11:17:58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보아와 빈지노가 역대급 컬래버레이션을 펼친다.

SM엔터테인먼트의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의 새로운 주인공은 아시아 대표 뮤지션 보아와 래퍼 빈지노. 두 사람이 컬래버레이션한 신곡 ‘노 매터 왓(No Matter What)’은 오는 17일 0시 멜론, 네이버뮤직, 지니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뮤직비디오 역시 같은 날 유튜브 SMTOWN 채널, 네이버 TV캐스트 등에서 공개된다.

신곡 ‘노 매터 왓’은 여름에 잘 어울리는 밝고 세련된 트로피컬 하우스 곡이다. 가사에는 어떤 상황에서도 함께하고자 하는 연인의 모습을 담았다. 보아의 달콤한 보컬과 빈지노의 리드미컬한 랩이 어우러져 음악팬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하다.

특히 이번 신곡은 작년 발매된 정규 8집 ‘키스 마이 립스(Kiss My Lips)’를 통해 다시 한 번 작사, 작곡, 프로듀싱 능력을 인정받은 보아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사랑에 대한 감정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지난 31일 발표한 첫 정규앨범 ‘12’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실력파 래퍼 빈지노가 랩 피처링에 참여해 특유의 독특한 스타일의 랩을 더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더불어 지난 13~14일 ‘STATION’ 공식 인스타그램(http://instagram.com/smtownstation)에는 이번 주 스테이션 주인공을 예고하는 이미지가 공개되어 열아홉 번째 주인공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매주 금요일 새로운 음원을 공개하는 ‘STATION’은 다양한 아티스트, 프로듀서, 작곡가, 브랜드 대 브랜드로서의 컬레버레이션 등을 통해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여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