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목소리' 거미, 헤드뱅잉+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로 '승'
입력 2016. 06.16. 00:26:21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15일 방송된 SBS '보컬전쟁-신의 목소리'(이하 '신의 목소리')에서는 거미가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로 승리했다.

이날 김혜란은 거미의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를 놀라운 가창력으로 소화했다.

이어 그녀의 지목을 받은 거미는 故김성재의 '말하자면'을 폭발적인 카리스마로 불렀다. 특히 그녀는 노래 중간 파워풀한 헤드뱅잉으로 좌중을 사로잡았다.

거미의 무대가 끝나자 "섹시하다", "멋있다" 등의 칭찬을 받았고, 결과 거미는 147점을 얻으며 승리를 했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