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연, 과하지 않은 ‘그루밍족’ “새벽 운동, 분장 전 팩은 기본이죠” [★뷰티철학]
입력 2016. 06.17. 17:17:44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안우연이 배우로서 외모를 가꾸기 위해 노력하는 부분에 대해 밝히며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간단한 뷰티팁을 전했다.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27세의 초등학교 선생님 김태민을 연기하는 안우연은 17일 오후 서울 논현동 모처에서 시크뉴스와 만나 드라마와 연기, 배우로서의 자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안우연은 180cm의 훤칠한 키에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며 미모를 뽐낸다. 그는 배우로서 기본적으로 자신을 가꾸는 것에 충실한 편. 과하지 않은 ‘그루밍족’(외모를 치장하는 데 투자하는 남성) 이라 할 수 있다.

미모를 위해 특별히 하는 것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는 “기본적인 것을 한다”며 “촬영이 있는 날은 오전 5~6시에 일어나 운동을 한두 시간 한 뒤 팩을 하고 샵에 간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래야 (화면에)잘 나오는 것 같고 근육도 풀리는 것 같다”며 “아무래도 배가 볼록 튀어나오거나 어깨가 좁은 것 보단 (슬림하고) 어깨가 넓은 편이 더 보기 좋을 것 같아서다”라고 전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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