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듀엣가요제’ 나윤권X김민상, 애절 무대로 효린 독주 막았다 ‘현재 1위’
- 입력 2016. 06.17. 22:51:31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듀엣가요제’ 나윤권과 김민상이 씨스타 효린의 독주를 막고 현재 1위에 올랐다.
17일 밤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는 가수 바다, 나윤권, 테이, 에디킴, 씨스타 효린, 세븐틴 승관이 일반인 참가자와 듀엣을 이뤄 경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408점을 획득한 효린과 이나현은 테이, 에디킴, 승관을 차례로 꺾고 다음 팀으로 나윤권 김민상을 지목했다.
나윤권과 김민상은 이소라의 ‘난 행복해’를 선곡해 애절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무대를 펼쳤다. 두 사람은 곡 후반부 417점을 기록하며 효린 팀의 독주를 막아내고 1위에 올랐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