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글북’ 주말 박스오피스 1위, ‘특별수사’ 2위 [영화VS.]
- 입력 2016. 06.20. 09:05:22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영화 ‘정글북’이 또 한 번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20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정글북’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61만9184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70만 6167명이다.
‘정글북’은 늑대에게 키워진 ‘인간의 아이’ 모글리가 유일한 안식처였던 정글이 더 이상 그에게 허락되지 않는 위험한 장소가 된 것을 깨닫고, 그를 지켜줘 온 정글 속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모글리의 위대한 모험을 담은 영화다.
2위는 같은 기간 동안 42만 9490명의 관객을 동원한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53만 7877명을 기록 중이다.
3위에는 ‘컨저링2’가 이름을 올렸다. ‘컨저링2’는 42만 154명을 모아 누적 관객수 124만 7493명을 기록했다.
‘아가씨’는 28만4685명을 동원해 371만1460명의 누적 관객을 기록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