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수사’ 박스오피스 1위 탈환, 흥행 역주행 [영화VS.]
- 입력 2016. 06.21. 08:34:47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영화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가 개봉 5일 만에 박스오피스 정상을 탈환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0일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는 6만7982명의 관객의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60만5857명이다.
지난 16일 개봉한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는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이름을 올렸으나 지난 주말 ‘정글북’에 밀려 2위로 밀려났다. 하지만 이날 다시 1위에 오르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 권력과 돈으로 살인까지 덮어버린 재벌가의 만행을 파헤치는 사건 브로커의 통쾌한 수사극이다.
‘컨저링2’은 5만5160명을 동원해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30만2643명을 기록했다.
3위는 ‘아가씨’로 5만2479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376만3928명을 기록 중이다.
4위에는 ‘정글북’이 이름을 올렸다. 4만7514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175만3668명을 기록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