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홍상수 감독 “1년째 부적절한 관계” 불륜설 ‘묵묵부답’
입력 2016. 06.21. 10:01:15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배우 김민희와 영화감독 홍상수가 불륜설에 휩싸였다.

21일 오전 한 매체는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1년째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김민희는 지난해 개봉한 홍상수 감독의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고 이후 그와 두 편의 영화를 더 찍었다. 지난달에는 영화 ‘아가씨’로 칸 국제영화제를 찾은 김민희가 현지에서 홍상수 감독과 새 영화를 촬영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보도에 따르면 홍상수 감독은 지난해 9월 아내와 딸에게 김민희의 존재를 알린 뒤 가족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김민희는 현재 소속사 없이 개인 매니저를 고용해 혼자 활동 중이다. 양측은 이번 보도에 대해 현재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