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리, 침대셀카 공개… 쨍~한 과일립으로 ‘상큼+귀여움 폭발’
- 입력 2016. 06.21. 15:44:41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에프엑스(F(x))의 전 멤버인 설리의 새 SNS사진이 관심을 모은다.
설리는 지난 20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보고 싶구려. 복숭이들 잘자” 등의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녀는 흰색 티셔츠 차림에 깜찍한 포니테일 헤어를 하고 있다. 그녀는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눈웃음을 짓는가 하면 입술을 삐죽 내밀거나 분위기 있는 표정을 짓는 등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붉은 입술에 뽀얀 피부가 돋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설리는 영화 ‘리얼’(감독 이정섭)에서 재활병원 치료사 송유화 역을 맡아 촬영 중이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출처=설리 웨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