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수사’ 이틀째 박스오피스 1위, ‘아가씨’ 2위 [영화VS.]
- 입력 2016. 06.22. 08:32:33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영화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21일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는 6만8796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67만4653명을 기록했다.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는 권력과 돈으로 살인까지 덮어버린 재벌가의 만행을 파헤치는 사건브로커의 통쾌한 수사극이다.
‘아가씨’는 5만4746명의 관객을 동원해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수는 381만8672명을 기록 중이다.
3위는 5만4707명을 모은 ‘컨저링 2’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35만735명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정글북’,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이 각각 4, 5위로 뒤를 이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