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개봉 D-DAY, 어떤 영화?
- 입력 2016. 06.22. 11:24:56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감독 롤랜드 에머리히)가 22일 개봉했다.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는 20년 전 외계의 침공으로 인류의 절반을 잃고 재건에 힘쓴 지구에 다시 찾아온 멸망의 위기를 다룬 SF재난블록버스터다.
전편 ‘인디펜던스 데이’(1996) 의 영웅들과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들의 조화, 한층 업그레이드 된 시각효과 기술과 스케일, 3D·IMAX등 스케일과 비주얼을 다양한 포맷으로 볼 수 있는 재미가 더해졌다.
원년 멤버인 빌 풀만(토마스 J. 휘트모어 전 대통령)과 제프 골드브럼(데이빗 레빈슨 국장),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 리암 헴스워스(제이크 모리슨 대위), 제시 어셔(딜런 힐러 대위)는 촬영 현장 비하인드에 대해 이야기하는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다.
영상에서 제시 어셔는 “감독님이 특히 캐스팅에 심혈을 기울인다”며 “그 결과 열정 넘치는 배우들이 모였다”고 속편에 등장하는 캐릭터의 모습을 구현한 배우들의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리암 헴스워스와 제프 골드브럼은 “촬영장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며 “같이 고생했지만 웃으며 정말 즐겁게 촬영했다. 그래서 배우들끼리 더 친해졌다”고 힘든 촬영이지만 배우들의 끈끈한 팀워크와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12세 이상 관람가. 러닝타임 120분.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