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핑크 헤어핀 착용 귀여움 폭발 ‘변함없는 미모’
입력 2016. 06.22. 15:33:05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에프엑스(F(x))의 전 멤버인 설리의 SNS 사진이 관심을 모은다.

설리는 지난 21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설리가 어딘가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나와 있다. 사진에서 그녀는 뚱한 표정을 짓는가 하면 눈을 감고 미소를 짓기도 한다. 특히 머리에 헤어 핀을 꽂은 귀여운 모습과 뽀얀 피부를 자랑하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설리는 영화 ‘리얼’(감독 이정섭)에서 재활병원 치료사 송유화 역을 맡아 촬영 중이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출처=설리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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