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직뱅크’ 상반기 결산 특집, 찬열·나연 콜라보부터 박보검·아이린 고별 무대까지
- 입력 2016. 06.22. 17:44:02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뮤직뱅크’가 화려한 상반기 결산 특집 라인업을 공개했다.
22일 KBS2 ‘뮤직뱅크’ 측은 “오는 24일 방송되는 상반기 결산 특집에 엑소, 트와이스, 여자친구, 태민, 레드벨벳 등이 화려한 무대를 꾸민다”고 밝혔다.
상반기 동안 큰 사랑을 받았던 ‘1위 곡 특별 무대’를 위해 여자친구, 트와이스, 레드벨벳, 태민 등이 기존과는 다른 퍼포먼스로 스페셜한 무대를 꾸민다. 또한 ‘썸머퀸’ 씨스타의 컴백 무대도 펼쳐진다.
각기 다른 테마의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역시 ‘뮤직뱅크’ 상반기 결산 특집의 포인트 중 하나다.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조합의 멤버들로 꾸며지는 ‘핫 썸머 스페셜’ 무대는 멤버들의 환상적인 호흡으로 여름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무더위를 날려 줄 것을 예고했다.
이어 선후배 남녀 가수가 함께 준비한 ‘스페셜 컬래보레이션’에서는 씨스타 소유, 몬스타엑스 셔누, EXID 하니, 크나큰 지훈이 함께 섹시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할 예정이라고.
엑소 찬열과 트와이스 나연이 함께 꾸미는 스페셜 스테이지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2016년 상반기에 음원으로 큰 사랑받았지만 무대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곡을 준비해 보는 재미뿐만 아니라 장르의 다양함까지 놓치지 않고 시청자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방송을 마지막으로 ‘뮤직뱅크’와 작별하는 MC 배우 박보검과 레드벨벳 아이린이 듀엣곡으로 특별한 작별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뮤직뱅크’ 상반기 결산 특집은 오는 24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