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라인’ 이동휘 임시완 진구 박병은, ‘대세 스타’ 한 자리에…기대감 ↑
- 입력 2016. 06.23. 14:20:25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영화 ‘원라인’의 이동휘가 출연 배우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원라인’ 박병은 진구 임시완 이동휘
이동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3일 짧은 글과 함께 영화 ‘원라인’ 배우들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는데, 박병은, 진구,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이 함께 자리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원라인’은 모든 걸 속여 돈을 빌리는 일명 ‘작업 대출’의 세계를 배경으로, 대규모 대출 사기에 뛰어든 평범한 대학생 ‘민재’(임시완)와 각기 다른 목표를 지닌 사기 전문가들의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오락영화로 2016년 하반기 개봉할 예정이다.
특히 tvN ‘미생’으로 좋은 연기를 보여줬던 임시완과 KBS ‘태양의 후예’로 한류 스타로 발돋움 하고 있는 진구, tvN ‘응답하라 1988’을 통해 개성 있는 연기로 사랑받은 이동휘, 김선영까지 각양각색 배우들의 출연으로 화제 몰이를 하고 있다.
이동휘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편안한 티셔츠 차림의 박병은과 이동휘, 스웨트셔츠를 입은 임시완, 하얀 차이나 칼라 셔츠로 멋을 낸 진구까지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조합으로 곧 개봉할 영화에 대한 남다른 기대감을 심어주고 있다.
영화 ‘원라인’은 양경모 감독의 데뷔작으로 2016년 하반기 개봉할 예정이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 이동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