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대학은 나중에 정말 가고 싶은 마음이 들면 그때 갈 생각”
입력 2016. 06.24. 15:35:27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유승호가 연기 외의 관심 분야에 대해 언급했다.

유승호는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시크뉴스와의 인터뷰를 갖고 개봉을 앞둔 영화 ‘봉이 김선달’(감독 박대민)을 비롯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승호는 “가끔은 대학교를 갔으면 재밌었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유승호는 국내 몇몇 대학으로부터 특례입학을 제안받았지만 모두 거절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어 “대학에 간 친구들에게 대학생활에 대해 물어보기도 한다. 지금 제 나이대의 다른 친구들이 하는 것처럼 해보는 것도 좋겠다라는 생각을 한 번씩 하는데 나중에 정말 대학에 가고 싶은 마음이 들면 그때 가도 늦지 않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봉이 김선달’은 임금도 속여먹고 주인없는 대동강도 팔아치운 전설의 사기꾼 김선달의 통쾌한 사기극을 다룬 영화로 오는 7월 6일 개봉된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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