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병 타파, 양정원 스트레스 ‘뻥’ 날려버리는 시구샷
입력 2016. 06.26. 14:02:02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월요병 타파가 화제의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트레이너 양정원의 시구샷이 눈길을 끈다.

양정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구장도 처음 가봤고 태어나서 이렇게 많은 사람 앞에 서 본적은 처음이에요. 시구 하게 해주신 두산의 5연승 축하 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녀는 레깅스를 입고 시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쭉 뻗은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양정원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