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항치 디자이너 ‘폐렴 악화’ 갑작스러운 별세
- 입력 2016. 06.28. 16:50:48
- [매경닷컴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70년대부터 옷 만드는 일을 시작한 기성세대 디자이너 박항치가 향년 77세 나이로 지난 27일 새벽 갑작스럽게 유명을 달리했다.
장례식장은 삼성의료원 지하 1층으로 발인은 29일이고 장지는 분당 메모리얼파크로 확정됐다.
지난해까지도 꾸준히 패션쇼에 올랐던 디자이너 박항치가 폐렴 증세 악화로 갑작스럽게 별세하면서 한국 패션계 애도의 분위기가 일고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박항치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