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원 선화예고 얼짱 시절 과거 일화 공개 “슬럼프와 부상왔다”
입력 2016. 06.29. 18:32:11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양정원이 필라테스를 하게된 계기를 밝혔다.

29일 양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고 시절 발레리나를 꿈꿨지만 슬럼프와 함께 찾아온 부상으로 꿈을 접어야만 했어요”라고 운을 뗐다.

그녀는 “그렇지만 위기는 항상 기회와 함께 온다고 했듯 재활을 위해 배운 필라테스로 인해 새로운 꿈을 꾸게 되었죠”라고 말했다.

이어 “어려서 꿈꾸던 발레 무대가 아닌 센터와 촬영장에서 많은 분들에게 건강과 아름다움을 전파하고 있지만 너무 보람되고 행복하답니다. 모든 여성분들이 위기가 와도 멈추지 않고 위기를 기회로 삼으실 수 있길 바래요”라고 덧붙였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양정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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