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아, 대구 팬 만난다…7월 2일 버스킹·팬 사인회 ‘공약 이행’
- 입력 2016. 06.30. 14:52:03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다이아가 대구를 방문한다.
30일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다이아는 오는 7월 2일 지방 팬 사인회 공약을 이행한다.
다이아는 앞서 지난 14일 두 번째 앨범 ‘해피엔딩(Happy Ending)’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네이버 V앱 하트수가 300 만개를 넘을 시 지방 팬 사인회를 약속한 바 있다. 생방송 중 300만 개를 돌파하자 공약을 수행하게 됐다.
소속사에 따르면 기존 대구백화점 앞 동성로 무대(중앙무대)에서 팬 사인회와 버스킹을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대구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 콘서트홀로 장소를 변경했다.
걸그룹 아이오아이(I.O.I)의 멤버로도 활동하고 있는 정채연은 이번에는 다이아와 함께 대구를 한번 더 찾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이아는 두 번째 앨범 타이틀곡 ‘그 길에서’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K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