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대야 기준 밤 최저기온 25도 이상 ‘핫 팬츠’ 보라 vs 태연 vs 제시
- 입력 2016. 07.01. 09:01:16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여름 밤 최저 기온 25도 이상일 때 열대야의 기준이 된다. 이런 날이면 어김없이 짧은 옷, 너울거리는 실루엣의 원피스 등을 찾아 입게 될 터.
소녀시대 태연 씨스타 보라 언니쓰 제시
그중에서도 최고는 쇼트 팬츠를 활용하는 것이다. 스타일에 편안함을 가미할뿐더러 스타일리시하고 트렌디한 매력까지 드러낼 수 있기 때문.
‘소녀시대’ 태연은 까만 프린팅 티셔츠를 까만 데님 쇼트 팬츠에 넣어 입고 늘어지는 실루엣을 완성했으며 스터드 장식이 있는 까만 가방과 블랙 워커힐로 룩을 마무리했다.
‘씨스타’ 보라는 까만 반소매 티셔츠를 연한 데님 팬츠 안에 빡빡하게 집어넣고 까만 글레디에이터 샌들에 핑크색 백팩과 선글라스로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했다.
‘언니쓰’로 첫 데뷔 무대를 갖는 제시는 까만 민소매 티셔츠와 데님 쇼트 팬츠로 탄탄하고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냈으며 가벼운 카키색 남방과 하얀 스니커즈, 미러 선글라스를 더하는 것으로 시크 지수를 높였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