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신스틸러] ‘운빨로맨스’ 류준열 황정음, 패턴 온 패턴 ‘첫 데이트룩’
입력 2016. 07.01. 09:50:29

MBC '운빨로맨스'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가 류준열과 황정음의 알콩달콩한 러브스토리로 로맨틱 코미디 보는 재미를 한껏 끌어올렸다.

지난 6월 30일 12회에서 심보늬(황정음이)는 제수호(류준열)가 동생 보늬에게 쏟은 정성을 알고 자신의 마음을 열었다.

대표와 직원이 아닌 사랑하는 연인으로 첫 만남을 한 아침 출근길 장면에서 류준열은 스카이블루 깅엄체크 패턴의 화이트셔츠를, 황정음은 블랙 화이트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레드 앤 화이트 스트라이프 패턴 리본이 커다랗게 달린 티셔츠를 입어 패턴 온 패턴 커플 데이트룩 완성했다.

생애 처음 사랑에 빠진 31살 남자와 26살 여자의 설렘은 트래디셔널 코드의 체크와 스트라이프 패턴의 클래식 코드로 풋풋함을 더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운빨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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