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빨로맨스’ 황정음 ‘심보늬 낙천주의’ 컬러룩 몰아보기
입력 2016. 07.01. 18:48:10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MBC 드라마 ‘운빨로맨스’에서 황정음이 걱정 가득하지만 낙천적으로 살아가는 캐릭터를 소화하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역할을 대변하는 컬러풀한 스타일이 주목된다.

오버사이즈 스웨트셔츠를 입더라도 촘촘한 스트라이프와 쨍한 컬러블록 소매가 입혀진 것을 택하거나 과감하게 선명한 초록빛 멜빵 롱원피스를 입기도 한다.

그런가하면 마린룩 감성의 칼라 장식이 달린 딸기우유색 재킷을 상의로 입는 등 넓은 스펙트럼의 컬러 선택이 그녀의 밝은 성격을 대변하는 요소가 되고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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