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바이 싱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 90만 돌파 [영화VS.]
- 입력 2016. 07.04. 07:34:37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영화 ‘굿바이 싱글’이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굿바이 싱글’은 지난 3일 24만 9857명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90만 8651명을 기록했다.
‘굿바이 싱글’은 국민 밉상 고주연(김혜수)이 본격적인 내 편 만들기에 돌입하며 펼치는 대국민 임신 스캔들을 그린 코미디 영화로 김혜수, 마동석, 김현수, 곽시양 등이 출연한다.
2위는 ‘레전드 오브 타잔’으로 15만 955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55만 2276명을 기록했다.
‘사냥’은 10만 897명의 관객을 동원해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53만 3322명을 기록 중이다.
이외에도 ‘정글북’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가 각각 4, 5위로 뒤를 이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