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오해영’ 에릭 김지석 이재윤 드라마 벗은 ‘3人 3色’ 공항 패션 훑기
- 입력 2016. 07.04. 09:09:08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이 지난 6월 28일 종영한 가운데, 포상휴가를 떠나는 출연진들의 공항 속 모습이 포착됐다.
‘또 오해영’ 에릭 김지석 이재윤
시청률 5%를 넘으면 포상휴가를 떠나는 정책에 따라 ‘또 오해영’ 출연진들은 푸켓으로 휴가를 떠나는데, 이들 중 에릭, 김지석, 이재윤이 남자 주인공의 탈을 벗고 편안한 모습으로 공항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에릭은 시멘트 색 반소매 티셔츠 위에 까만 체크무늬 셔츠를 레이어드 해 입고 까만 반바지를 더해 박도경을 벗고 완벽하게 캐주얼해진 모습을 보여줬다. 여기에 묵직한 본인의 스타일에 맞춰 까만 선글라스와 시계를 더했으며, 까만 스니커즈로 편안함을 가미했다.
김지석은 먹색 반소매 티셔츠에 복숭아 뼈에 걸리는 짧은 기장의 스트레이트 블랙 슬랙스를 입어 댄디한 룩을 연출했다. 까만 헤드폰과 카키색 백팩, 스니커즈로 여행자 룩을 완성했다.
이재윤은 하얀 스웨트셔츠에 남색 반바지를 더하는 것으로 깔끔한 룩은 완성했는데, 회색 스니커즈와 까만 시계로 세 명의 남자 주인공 중 가장 간결한 모습을 보여줬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 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