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해령, 래쉬가드 입고 각선미 뽐내… ‘내 마음의 꽃비’ 정꽃님과 딴판이네
입력 2016. 07.04. 10:05:39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베스티의 나해령의 일상 사진이 화제다.

나해령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 바다는 차”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나해령은 래쉬가드를 입고 해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녀는 늘씬한 각선미와 해맑은 미소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나해령은 최근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문영훈 극본, 어수선 연출)의 정꽃님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출처=나해령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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