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엑소멘터리 라이브’ 구매 100만 돌파…9인9색 매력 발산
- 입력 2016. 07.04. 13:42:44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엑소가 브이 라이브 플러스(V LIVE+)를 통해 한 달 동안 선보인 ‘엑소멘터리 라이브(EXOMENTARY LIVE)’ 방송을 마무리했다.
네이버와 중국 음악, 영상 콘텐츠 스트리밍 사이트 인위에타이를 통해 동시 방송된 ‘엑소멘터리 라이브’는 글로벌 콘텐츠 구매 100만 건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며 엑소의 흥행 파워를 다시 한 번 입증시켰다.
엑소는 정규 3집 ‘이그잭트(EX`ACT)’로 컴백하며 한 달 간 ‘엑소멘터리 라이브’를 진행, 신곡 무대를 멀티캠 형식으로 촬영해 전체 무대뿐만 아니라 멤버별 클로즈업 영상을 실시간으로 최초 공개한 ‘엑소멘터리 컴백 스테이지(EXOMENTARY COMEBACK STAGE)’부터, 액션캠으로 생동감을 살린 ‘엑소 볼링대회 – 엑.볼.대[엑소멘터리 스포츠(EXOMENTARY SPORTS)]’까지 다채로운 방송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지난 달 6일 첫 선을 보인 이번 방송은 멤버들이 직접 준비한 ‘세훈의 ‘강아지를 부탁해’’ ‘수호의 달콤한 파티쉐’ ‘카이는 고민 중’ ‘찬열의 음악 작업실’ ‘레이와 브런치타임’ ‘집밥됴선생’ ‘판타스틱 김형제 1, 2부’ ‘백현의 롤(lol)러코스터’ ‘세훈의 심심한 막내씨’ ‘패션 알파고 수호의 룩&핏(Look & Fit)’, ‘엑젤웃 수호의 좌뇌vs. 우뇌’ 등 총 15편으로 구성된 다양한 주제의 개인 및 유닛 라이브 방송을 통해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팬들과 가깝게 소통하고 교감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엑소는 이번에 발표한 정규 3집을 통해, 선주문 66만장 돌파, 각종 음원·음반 차트 올킬, 신곡 ‘몬스터(Monster)’로 음악 프로그램 9관왕 등극,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으며, 가수 단일 공연 사상 최초 체조경기장 6회 공연 개최 기록도 세워, 기록 제조기다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엑소는 오는 22~24일, 29~31일 총 6회에 걸쳐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세 번째 단독 콘서트 ‘엑소 플래닛 #3-디 엑소디움-(EXO PLANET #3 – The EXO’rDIUM-)‘을 개최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