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에 대한 명언, 소크라테스-셰익스피어-마더 테레사 外… 어떤 명언을?
입력 2016. 07.05. 17:00:29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이별에 대한 명언이 관심을 모은다.

포털사이트 네이버는 자신감에 관한 명언으로 저명한 학자, 작가, 정치인, 경영인, 운동선수, 배우 등의 말을 꼽았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인 소크라테스는 “떠날 때가 되었으니 이제 각자의 길을 가자. 나는 죽기 위해서 당신들은 살기 위해. 어느 편이 더 좋은지는 오직 신만이 알 뿐이다”라는 명언을 남겼다.

영국의 소설가 조지 앨리엇은 “이별의 아픔 속에서만 사랑의 깊이를 알게 된다”는 말을 했다.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는 “이 사랑의 꽃봉오리는 여름날 바람에 마냥 부풀었다가 다음 만날 때엔 예쁘게 꽃필 거예요”란 말을 남겼다.

마더 테레사는 “당신을 만나는 모든 사람이 당신과 헤어질 때에는 더 나아지고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하라”고 말했다.

미국의 소설가 리처드 바크는 “작별 인사에 낙담하지 말라. 재회에 앞서 작별은 필요하다. 그리고 친구라면 잠시 혹은 오랜 뒤라도 꼭 재회하게 될 터이니”라는 명언을 남겼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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