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7일) 날씨 전국 ‘비’, 태풍 네파탁 영향 주말에도 ‘비’
입력 2016. 07.06. 17:32:57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6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빗방울이 약해진 가운데 오는 7일까지 예상되는 강수량은 전국 20-60mm, 제주 산간은 5-20mm다.

올해 첫 태풍인 네파탁은 오는 10일께 제주남쪽 먼바다까지 진출을 할 것으로 보인다. 태풍의 영향으로 다가오는 주말 남부지방에 비가 올 예정이다.

7일 아침기온은 서울 22도 광주 24도 대구 23도 낮 기온 서울 27도 광주 31도 대구 31도, 8일 아침기온은 서울 23도 대전 23도 낮 기온 서울 29도 대전 30도가 예상된다.

8일 까지 전 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겠고, 서해상과 동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을 것으로 관측됐다. 이날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어서 저지대에서는 침수 피해가 없도록 대비가 요구된다.

이번 주 주말은 태풍의 영향으로 제주와 남부지방에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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