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운트다운’ C.I.V.A, 데뷔 꿈 이뤘다…발랄 매력 발산 ‘왜 불러’
- 입력 2016. 07.07. 19:23:34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엠카운트다운’ 걸그룹 C.I.V.A가 데뷔 무대를 가졌다.
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C.I.V.A가 ‘왜 불러’로 데뷔 무대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C.I.V.A 멤버 이수민, 김소희, 윤채경은 검은색과 노란색으로 포인트를 준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방송을 통해 탄생한 프로젝트 걸그룹임에도 실제 걸그룹 같은 호흡이 눈길을 끌었다.
Mnet 페이크 다큐멘터리 ‘음악의 신2’에서 가수 이상민이 제작한 걸그룹인 C.I.V.A는 ‘18년차 연습생’ 이수민과 ‘프로듀스101’ 출연자인 김소희, 윤채경으로 구성됐다. 이들의 데뷔곡 ‘왜 불러’는 디바의 1998년 발표곡을 리메이크한 곡으로 이날 자정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된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C.I.V.A 외에도 원더걸스, 비스트, NCT 127, VAV, 마틸다, 로미오, 브레이브걸스, 매드타운, 크나큰, 다이아, 아스트로, 구구단, 멜로디데이, 소나무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