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백희가 돌아왔다’ 인기 예상 못해, 초심 잃지 말아야지 다짐”
입력 2016. 07.08. 16:19:47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배우 강예원이 KBS2 4부작 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의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강예원은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시크뉴스와의 인터뷰를 갖고 개봉을 앞둔 영화 ‘트릭’(감독 이창열)을 비롯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강예원은 시청률 10%를 넘기며 큰 반응을 얻은 '백희가 돌아왔다'에 대해 "시청자분들이 그렇게까지 좋아해주실 줄은 몰랐는데 당황스럽기도 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하지만 나는 절대로 한번에 초심을 잃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빨리 에너지를 채워서 다음 걸 또 해나가고 싶다"고 배우로서의 열정을 드러냈다.

한편 ‘트릭’은 휴먼 다큐 PD 석진(이정진)과 도준(김태훈)의 아내 영애(강예원)가 명예와 돈을 위해 시한부 환자 도준을 놓고 은밀한 거래를 하는 대국민 시청률 조작 프로젝트로 오는 13일 개봉된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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