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眞) 김진솔, 과거 어린시절 사진 보니 ‘또렷한 이목구비’
- 입력 2016. 07.08. 23:08:20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2016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을 차지한 김진솔(22·서울)에 대한 관심이 높다.
8일 오후 ‘2016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이날 진(眞)은 서울 12번 김진솔이 차지했다. 그녀가 진에 당선되자 각종 포털사이트에는 그녀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로 올랐다.
이와 함께 그녀의 과거 사진 역시 관심을 모은다. 최근 미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어린 시절 사진에서 그녀는 귀여운 인디언 분장을 한 모습으로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이날 선(善)에는 34번 문다현(20·인천)·3번 신아라(21·광주전남), 미(美)에는 1번 이영인(22·경남)·13번 김민정(20·대구)· 28번 홍나실(24·서울)·19번 이채영(19·광주전남)이 당선됐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출처=미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